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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 추천 BEST 3 | 친구한테도 자신 있게 추천하는 영화들

요즘 이상하게 화려한 영화보다 “재밌었다” 한마디가 나오는 영화가 더 좋다. 예전에는 평점부터 찾아보고, 수상 경력까지 확인하고 영화를 골랐는데 요즘은 그냥 친구가 “야 이거 봤냐? 은근 재밌더라” 하면 그게 더 믿음이 간다. 실제로 그렇게 봤다가 만족한 영화가 꽤 많았다. 오늘 소개할 세 편도 딱 그런 영화들이다. 하나는 손에 땀나는 SF 스릴러, 하나는 생각보다 묵직한 모험 영화, 마지막 하나는 보고 나면 이상하게 햄버거가 먹고 싶어지는 블랙코미디. 셋 다 디즈니+에서 볼 수 있고, 장르도 완전히 달라서 그날 기분 따라 고르면 된다. 1. 에이리언: 로물루스 | 오랜만에 진짜 숨 참고 본 영화 나 원래 공포영화 보면서 겁은 많은데 궁금해서 끝까지 보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이 영화도 “에이리언 또 나..

2026. 9. 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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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영화 추천 BEST 3 | 이미 유명하지만 다시 봐도 너무 재밌는 한국영화

이번 추천은 단순하다. 이미 알고있고 많은 사람들이 봤지만 다시 봐도 너무너무 재밌는 영화를 추천하려고 한다.이번에는 그런 기준으로 골랐다. 장르도 분위기도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보고 있는 동안 다른 생각을 할 틈이 별로 없다. , , 다. 실제로 와 는 2024년 상반기 나란히 천만 관객을 넘겼고, 역시 1,300만 명 이상을 동원했다. 그냥 유명해서 고른 세 편이라기보다는 대중성이 확실히 검증된 영화들이다. 파묘 – 무서운 영화인 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계속 생각난다 일단 이 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이미 봤을것이다. 나 같은경우는 영화를 보고 나서 영화관 앞 카페에서 결론에 대해서 열띈 토론을 했던 기억이 난다. 는 처음 봤을 때 느낌이 좀 독특했다. 나는 오컬트 영화를 꽤 좋아하는 편인데..

2026. 9. 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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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 추천 BEST 3|별 기대 없이 틀었다가 나도 모르게 끝까지 본 영화

OTT를 여러 개 구독하다 보면 이상한 일이 생긴다. 볼 영화가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 아무것도 못 고른다. 썸네일 보고 들어갔다가 예고편 보고 나오고, 평점 검색하다가 스포일러 하나 밟고 그냥 유튜브를 켠다. 이 짓을 한, 두 번 한 게 아니다. 이러다가 잠들기 일쑤...특히 디즈니+는 마블이나 디즈니 애니메이션 보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강한데, 막상 뒤져보면 의외로 성인 취향 영화도 꽤 있다. 나도 처음에는 마블 신작 나올 때나 들어갔는데 요즘은 오히려 예전에 놓친 영화 찾으러 들어가는 일이 더 많아졌다. 그래서 이번에는 화려하게 “인생 영화 BEST 3” 같은 건 아니다. 그냥 내가 직접 보고 나서 “이건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했던 영화 세 편을 골라봤다. 너무 무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틀어놓..

2026. 8. 3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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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범죄 영화 추천 BEST 3 | 한번 틀면 끝까지 보게 되는 한국 영화 추천

넷플릭스를 보다 보면 이상하게 범죄 영화에 손이 자주 간다. 로맨스는 오늘 내 기분이 좀 받아줘야 하고, 드라마는 집중할 체력이 필요하지만 범죄 영화는 시작부터 사건 하나만 제대로 던져주면 일단 보게 된다. 특히 한국 범죄 영화는 배우들 연기 보는 맛이 확실해서 이미 내용을 아는 영화도 다시 틀게 되는 경우가 꽤 많다. 이번에 내가 직접 보고 나서 “이건 시간 아깝지 않았다!” 싶었던 작품 세 편을 골랐다. 세 영화 모두 범죄물이지만 분위기는 완전히 다르다. 하나는 숨 막히고, 하나는 살벌하고, 하나는 보고 있으면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신세계 (2013) - 이건 범죄 영화라기보다 남자들의 지독한 연애다 처음 를 봤을 때는 그냥 조직폭력배 영화인 줄 알았다. 그런데 끝까지 보고 나면 이 ..

2026. 8. 2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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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코미디 영화 추천 BEST 3, 아무 생각 없이 웃고 싶은 날 보기 좋은 영화 추천

일 끝나고 오면 맥주와 함께 가벼운 넷플릭스 영화를 보고싶은 날이 있다.가끔은 복선이고 메시지고 뭐고 다 필요 없다. 하루 종일 일하고 왔는데 영화까지 집중해서 분석하고 있으면 그건 취미가 아니라 야근이다. 그럴 때 내가 찾는 게 코미디 영화다. 문제는 코미디가 은근 고르기 어렵다는 거다. 예고편에서는 세상 웃긴 장면 다 보여주더니 막상 틀어보면 그게 영화 전체 웃음의 80%였던 경우도 꽤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가볍게 틀기 좋으면서도 영화 자체가 재미있는 작품 세 편을 골랐다. 웃음 스타일은 서로 좀 다르다. 극한직업 (2019) - 아는 맛인데 다시 봐도 웃긴다이 영화는 이제 너무 유명해서 추천이라고 하기도 민망하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있는 작품이고 너무나도 유명한 유행어도 있다.마약반 형사들이..

2026. 8. 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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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한국영화 추천 BEST 3, 뭐 볼지 고민될 때 이거부터!

항상 넷플릭스를 켜놓고 뭐 볼지 고르다 보면 진짜 시간이 잘 간다. (포스터, 예고편만 봐도 나름 재밌음 ^^)영화 한 편 보려고 켰는데 20분 동안 예고편만 돌려보고 있다. 그러다 결국 "볼 거 없네" 하고 유튜브 켠 적도 한두 번이 아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냥 고민하기 귀찮을 때 틀어도 크게 실패하지 않을 한국영화 3편을 골라봤다. 세 영화 장르도 다르고 분위기도 다르다. 하나는 보고 나서 생각 좀 하게 되는 영화, 하나는 현실적으로 소름 돋는 영화, 마지막 하나는 꽤 오래됐는데 지금 봐도 재미있는 영화다. 콘크리트 유토피아 (2023) - 이병헌 연기는 역시 믿고 본다 :)서울이 대지진으로 박살 났는데 딱 하나, 황궁아파트만 멀쩡하게 살아남는다. 이 설정만 들으면 재난 블록버스터 같지만 막상 보면..

2026. 8. 2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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